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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ㆍ영화전공

 

영화영상전공 대표사진

영화와 방송을 포함한 각종영상미디어 콘텐츠 창작을 통해 사람사이의 소통을 돕고 나아가 문화 발전을 선도하는 인력을 양성

담당전화 042)829-7980

http://cinema.mokwon.ac.kr 새창

 

영화와 방송을 포함한 각종영상미디어 콘텐츠 창작을 통해 사람사이의 소통을 돕고 나아가 문화 발전을 선도하는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학생들은 각자의 상상력을 논리적인 소통의 그릇에 담아 영화영상을 기획하고 스토리를 창작하며 그것을 이미지로 옮기는 제작기술을 습득하는 영화영상전공의 전 과정을 거치면서 바른 현실 인식과 비판적 사고에 뿌리를 둔 창조적 능력을 함양하게 될 것이다. 또한 2004학년도 2학기부터 2008학년도 1학기까지 교육과학기술부의 지원사업(NURI)을 통해 첨단영상·게임 사업분야의 인력양성을 위한 디지털 영상제작 및 후반작업관련 기자재를 훌륭하게 구비하여, 재학생들의 영상제작 실습 교육 환경은 여타 동일 전공의 그 어느 대학보다 우수하다.

무엇을 배우는가

기획과 제작, 후반작업의 전 과정이 유기적으로 연계된 교과과정을 구축하고 있다. 재학생들은 이러한 과정을 통해 자신의 자유로운 발상을 스토리텔링으로 옮기고 그것을 영상으로 창작하는 과정(촬영, 조명, 연출)은 물론 영상 편집과 합성 등 다양한 후반작업의 영역을 심화된 형태로 학습할 수 있다. 특히 누리사업으로 구축된 최신 디지털 장비를 이용한 실기수업은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현장 적응력이 높은 인재를 양성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3학년 이후에는 학생 각자 자신이 주된 관심사와 진로에 맞춰 연출과 영상 후반작업에 각각 가중치를 두어 심화 학습이 가능하다.

5년간의 누리사업을 통해 구축된 첨단 디지털 기자재와 관련 소프트웨어는 유사 계열의 타 대학을 압도한다. 2010년에는 더욱 활기찬 도약을 위해 316.8㎡ 규모의 전문 스튜디오를 설립해 최상의 교육 환경이 제공된다. 전통은 완선된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과정에 있는 것이기에 진정 빛나는 전통을 세우기 위한 열정으로 이론과 연출, 촬영과 후반작업 전 분야를 아우르는 교수진들은 최적의 교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졸업후 진로

영화 및 방송기획과 연출, 제작 관련 스텝, 홍보 및 마케팅 분야로의 진출이 가능하며 영상편집을 비롯한 후반작업의 수요도 많은 편이다. 영화영상은 최근과 같은 다매체 시대의 특성상 다양한 영상 콘텐츠 공급이 영상산업의 생존조건이 됨에 따라 새로운 일자리 창출이 가능한 분야이기도 하다.

  • 담당부서 : TVㆍ영화전공
  • 전화번호 : 042-829-7980